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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중앙교회는 미주 최초의 한인 재림교회로서
지역 교포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오면서
이웃에게 세 천사의 기별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7-39절

** 최근 소식 **

2026년 사경회 :

전인적 소그룹 세미나

주제 :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3월 13일(금) - 14일(안), 2026년도 사경회 시즌을 맞은 본교회에서는 현 한국의 공릉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연철 목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본교회의 숙원 사업인 소그룹 운영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강의는 총 7개 주제로 사실상 일주일간의 강의 분량이어서 금요일 저녁과 안식일 이틀 동안에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러나 서로 다른 국가의 국경을 넘어야 가능한 세미나여서 강사와 교우들 모두 인내하며 이 귀한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적극적으로 세미나에 임하였다. 13일 금요일 예배를 시작으로 안식일학교 교과 시간, 설교 예배, 그리고 점심 식사 후 4시간 연속 강의로 노교우들은 거의 탈진 상태에 이르렀지만 강의 후 맛있는 비빔밥이 준비되어 원기를 회복하고 귀가할 수 있었다. 

강의 내용은 1. 하나님이 바라시는 교회, 2. 제자가 되어, 제자를 삼으라!, 3. 올바른 일을 올바로 하고 있는가?, 4. 소그룹으로 변화되는 교회를 꿈꾸며!, 5. 그분의 심정으로 그분의 손이 되어!, 6. 소그룹 실습, 7.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해하기 쉽게 편집된 슬라이드를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10분간의 휴식 시간에 사례 동영상을 방영해서 시간을 알뜰히 사용함과 동시에 묻히기 쉬운 사례들을 최대한 활용하였고, 실습 시간은 연속된 강의로 지친 교우들에게 반짝 활력을 불어넣었다.

소그룹 활동은 과거에도 구역반 활동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열심히 해오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도 선교 정신과 영혼 구원이라는 대 주제에 모두들 혼연 일체로 열심히 참가하였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펜데믹 이후로 확연히 줄어든 교세와 인구 감소 등으로 미주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교세가 침체기에 빠졌기 때문에 이것을 회복하기 위한 각종 진단과 원인 규명, 그리고 새로운 슬로건이 등장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본다. 예를 들면 교회가 부흥 못하는 이유를 외로운 크리스찬에 두고 제자 훈련의 기본 틀을 나눔에 입각해서 짠다. 두 사람을 짝을 지워 삶을 나누고 말씀을 나눌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제자 훈련의 기본이고 교회가 해야 할 일인 것이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고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한다(전 4:9-12).  

​그 외에도 전도가 안 되는 이유로 전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 첫째고 둘째는 잘못된 방법으로 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즉 씨를 뿌려야 수확을 기대할 수 있고 삶을 나누지 않고 일방통행하는 1회성 이벤트 전도가 문제인 것이다. 설득하려 하지 말고 관계를 맺는 일이 우선이고 삶 자체가 전도가 되어야 하다. 전도는 나눔이다. 이러한 나눔과 친교를 실천할 수 있는 통합적 시스템은 소그룹밖에 없다고 하였다. 

강사 김연철 목사는 인천 세천사교회에서 이러한 소그룹 활동으로 교회를 부흥시킨 경험을 강연과 세미나를 통하여 다른 교회들과 나누고 있으며 또한 현장에 접목할 때의 어려운 상황들도 듣고 있다. 이번 세미나 교재로 가져온 <전인적 소그룹> 책자와 <만나줍기 말씀 묵상노트>는 매 참가자마다 각각 1권씩 배부되었는데, 이 일을 위하여 한 교우의 헌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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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이들

​우리 교회의 목회자들과 리더들은 커뮤니티를 부양하고 영혼들을 영적으로살찌우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리더들의 헌신과 노력은 LAKASDA를 통해 더욱더 알차게 계획되고 발휘되어, 각 개인의 영적 성장과 소통에 큰 힘을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믿음의 공동체를 작은 천국으로 변하게 할 것입니다.

​            교우 동정

매 안식일 우리는 반가운 얼굴들을 대하지만 각 교우들의 형편을 일일이 알기는 어렵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교우 동정란을 통하여 어느 가정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고 그것이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일에 좀더 깊은 신뢰와 확신을 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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