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계절" - 오행시 백일장 시상식
추수감사절 맞 아 안식일학교 특별 순서 가져

11월 22일 안식일에는 안식일학교 특 순으로 해마다 해오던 행시 짓기 백일장에서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금년의 행시 주제는 "감사의 계절"이었는데 최우수상은 조영란 집사가, 우수상은 명지영, 성은주, 조종오 집사들이 차지했고, 깜짝 재치상은 최창환 장로가 차치했습니다. 다음은 수상 작품 내용입니다.
최우수상 <조영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니
사랑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생기고
의로우신 예수님을 바라보니
계명 따라 살고 싶고 하늘본향 가고 싶네.
절대자의 자녀로 영원히 살아가리 (***)
우수상 <성은주>
감사하며 감동을 주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 주고 사랑 받으며 살고 싶습니다.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고 싶습니다.
계회대로 되지 않을지라도
절망하지 않고 기쁨으로 살게 하소서 (**)
재치상 <최창환>
감사한 마음! 오늘도 살아 있음에 😍
사람 많으면 피곤! 그래도 웃음은 덤 😆
의지할 곳? 포근한 이불이 최고 👍
계속 살다보니, 나성에서 반 세기 . . . 와우! 🏡
절대 늙지 않을 거야! 마음만 젊게 ☺️ (^)
우수상 < 명지영>
감나무의 열매를 바라보니
사진 속의 어머님 보고파요.
의의 주님 사랑한 어머님을
계속되는 그리움 간직하고
절망하지 않고서 기도해요 (**)
우수상 <조종오>
감사합니다, 저희들을 위해서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저희들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
의로운 삶을 저희들에게 직접 보여주시고 돌아가신 예수님,
계획된 모든 일정을 다~ 끝내시고 돌아가신 예수님,
절로 두 손 모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기도가 나옵니다. (**)
황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