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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우 집사님 동생
우인선 집사님, 숙환으로 잠드셨습니다.

신디 우 집사님 동생신디 우 집사님의 사랑하는 동생 우인선 (향년 69세, 로마린다교회 집사) 성도님이 2월 23일 월요일 오후 4시 30분에 사랑하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통스런 투병 생활을 접고, 부활의 소망을 품고 주 안에서 잠드셨습니다. 동생을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폈던 신디 우 집사님과 유가족을 위해 기도로 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 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골로새서 3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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