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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아 집사님 동생
여동생 이상아 성도님이 8월 13일 수요일 주 안에서 잠드셨습니다.

하정아 집사님의 여동생이 그 동안의 숙환으로 마침내 주 안에서 잠드셨습니다. 하 집사는 동생의 마지막을 위하여 직장도 그만두고 한국으로 날아가 끝내 신앙 고백을 받아내게 되었고, 구원과 부활의 소망 가운데 8월 13일 수요일에 동생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8월 15일 금요일에는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과 참석하신 분들의 위로 속에 장례식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전해 왔습니다.하정아 집사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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