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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집사님의 어머니
박영희 집사가 주 안에서 잠드셨습니다.

교회 버스 운행으로 교우들의 교회 출석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신 홍익표 (헨리 홍) 집사의 어머니 박영희 (향년 90세, 올림픽교회 출석) 집사가 4월 22일 수요일 밤에 부활의 소망을 품고 잠드셨습니다. 장례 예배는 5월 2일(토) 오후 4시에 한국장의사에서 거행되었고, 하관 예배는 5월 7일(목) 오전 11시에 로즈힐 메모리얼 팍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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