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안교 TMI 활동 노숙자 봉사로
<오래참음반> 2월 14일 첫 시범활동 펼쳐

안교 TMI 활동 노숙자 봉사로2월 14일 안식일 예배 후, 식사를 마친 안식일학교 <오래참음반>의 교과반 반원들은 옥외 벤치 옆에 세워 둔 노숙자 봉사 차량 옆에서 노숙자에게 줄 패키지 만들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평소 같으면 식사 후에 벤치에 삼삼 오오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거나 픽업 차량이 도달하기까지 혹은 교회 버스가 출발할 시간까지의 짧은 여유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 그 시간인데도 허리 상태가 좋지 않은 노교우들이 이렇게 노숙자 봉사를 자원하게 된 것은 금년 안식일학교에서 강조하는 TMI 활동을 나름 수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은 다운타운 7가와 6가 사이를 오가며 물품을 전달했는데, Gladys와 6가 부근에서 한국인 청년 노숙자를 만나 서로 인사하며 다음에 또 올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노숙자들은 교우님들이 가져온 중고 옷들과 이불 등을 반기며 필요에 따라 골라 갔습니다. 이번 노숙자 봉사를 위하여 성금을 주신 손춘숙, 박양숙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물티슈와 치약, 치솔, 내의, 양말, 간이 신발, 라면까지 꼼꼼이 챙겨주신 무명의 성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노숙자에게 줄 패키지 작업을 도와 주신 안식일학교 <오래참음반> 반원 여러분, 직접 노숙자들에게 물품을 나누는 일에 동행하신 한기용 집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황숙이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