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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첫 안식일
집사 안수식, 직원 임명식, 단체사진 촬영 가져

2026년도 첫 안식일인 1월 3일에는 집사 안수식, 직원 임명식, 그리고 단체 사진촬영이 있었습니다.
집사안수식에서는 얼마 전에 침례를 받고 입교한 김응섭 교우가 신임 집사로 안수를 받았습니다. 현직 장로, 수석 집사, 담임 목사가 신임 집사에게 안수하고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성공적인 주의 일꾼이 되기를 간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또한 남편과 아버지의 집사 안수를 응원하는 가족들이 나와 김응섭 신임 집사에게 꽃다발을 안겼습니다.
직원 임명식은 예년에는 임명장만 본인에게 전달했지만 금년에는 총회 앞에 본인들이 그 부서의 책임자들임을 보여주고 임명장을 받는 형식을 취함으로 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갖게 했습니다. 장로회를 비롯한 13개 부서의 책임자들이 나와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단체 사진 촬영은 비가 오락가락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교회 사진사인 최창환 장로의 기지로 먼저 사진을 찍고 예배를 드려서 아무도 비를 맞지 않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전 교인을 위하여 목사님 가정에서 떡국을 준비했는데 직접 서빙하시고 설거지까지 두 분께서 맡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두 가정에서 떡을 내셨는데 김주양, 김혜자 성도님 가정에서 손녀(마서윤) 아기 출생을 감사드리며 냈고, 김응섭 집사님의 집사 안수에 감사해서 부인과 자녀들이 냈습니다.
황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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