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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환 목사 초청 주말부흥회 개최
나성중앙교회 는 지난 6월 27일(금) 과 28일(토) , 안식일 주말을 맞아 북아시아태평양지회 세계선교부장 김선환 목사 를 초청해 주말부흥회를 가졌다. 이번 부흥회는 “거대한 변화 – 긴급한 사명” 과 “동북에서 오는 소문” 이라는 주제로...

최창환
2025년 6월 30일1분 분량


나성중앙교회, 엘도라도 공원에서 은혜로운 야외예배
[롱비치=2025년 6월 21일] 2025년 6월 21일 토요일, 맑고 화창한 안식일을 맞아 나성중앙교회 는 Long Beach 소재 El Dorado East Regional Park 에서 야외예배 를 드렸다. 이날 행사에는 약 80명의...

최창환
2025년 6월 30일1분 분량


하미드형제침례식
이란에서 온 하미드 형제는 현재 팜스프링스에 살고있어요. 어머님은 터키에서 재림교회 여전도자로 140명의 제자반 소그룹을 이끌며 복음 전파의 최전선에서 활동중입니다. 하미드형제의 결심으로 앞으로 그 주변의 친구들에게 복음이 전파될것을 확신합니다. 흰옷입은 자매님은 그의 여자친구, 아이랑 아빠는 침례장소를 제공한 친한 친구, 식당에서찍은 단체사진은 터키와 이란에서 이민온 친구와 이웃들입니다. 주님의은혜와인도하심이함께하소서!!!

김남용NamyongKim
2025년 6월 26일1분 분량


블로그 글쓰기 안내
블로그에 글을 쓰시라고 장려를 하고 보니 제가 미처 규정을 잘 몰라서 실수를 하게 되어버렸네요. 이 곳 블로그는 글을 쓰는 사람이 지정이 되어 있고 현재 저희 예산에서는 10명의 블로거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려면 교회 웹사이트를 업그레이드 하면 가능하긴 합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우리 교인들은 10명이면 풍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글쓰기 버튼이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재 4-5명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글쓰기에 꼭 참여하고 싶은 분은 일단 제게로 이메일을 보내 주세요. 제가 이 사이트에 글을 쓸 사람의 이메일 주소를 보내야 글쓰기 허락이 됩니다. 구글 계정이나 이메일이 없는 분은 글쓰기가 불가능합니다. 제가 대충 10명의 이메일 주소를 교우주소록에서 뽑아서 보내려 하니 그 중 유효하지 않은 이메일이 섞여 있어서 보낼 수가 없어서 확실한 2개만 보냈습니다. 저는 여러 개의 이메일을 쓰고 있어서 아시는 분은 어느 거든 제게로

종려
2025년 5월 27일1분 분량


글쓰기 공포
블로그를 만들면서 마음 한 구석엔 남모를 걱정이 생겼다. 과연 유저들이 이 블로그에 글을 올릴까 하는 걱정이다. 애초에 그래서 이런 블로그보다는 짧은 글 한두 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 제격이 아닐까 했는데 유감스럽게도 이 사이트는 게시판을 지원하지 않는다. 아마 내년쯤엔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어차피 글을 쓰는 사람은 100명 중 1명 찾기도 힘들다는 것이 내 인생 경험에서 얻은 결론이다. 수년 전부터 네이버 밴드를 운영하면서 제발 글쓰기 좀 하시라고 아니면 사진만 올리든지 댓글이라도 한두 줄 쓰시라고 독려해도 반응이 미미했다. 즉 글이 짧다고 해서 쓰는 사람이 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품위를 유지해야 하는 교인들 입장에서는 속마음을 그렇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것이 현실인 것이다. 또한 우리 세대는 제대로 된 글쓰기 교육을 받지 못했다는 걸 미국 와서 늦깎이 공부를 하면서 느꼈다. 공부는 책을 읽는 것이고 글쓰기는

종려
2025년 5월 25일1분 분량


시대의 변화 - LAKASDA 블로그
나성중앙교회가 미주에 출범한지 어언 60여 년이 흘러갔고 지금은 모든 것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우리는 동시대 사람이면서 또한 다른 시대를 살고 있기도 합니다. 이 블로그도 어떤 사람은 잘 이용하겠지만 어떤 사람은 접속도 힘들어 포기합니다. 그러나 뒤쳐지더라도 우리는 꾸준히 이 사회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좇아가야만 합니다.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 당시는 각종 공과금을 체크를 써서 우편으로 납부하는 것을 보고 참 편리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이게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네요. 이젠 종이라는 매개체가 사라지고 인터넷이라는 사이버 공간이 등장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우리가 정성껏 써오던 종이 편지가 요즘은 거의 사라지고 카톡이나 이메일 등으로 대체가 되었어요. 신문이나 정규 방송보다는 유투브나 좋아하는 채널을 애청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지요. 이러한 시대에 우리의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플렛폼으로 등장한 것이 LAKASDA 홈페이지이고 그 중에도

종려
2025년 5월 2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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